끊어지지 않았다
1981년 가을 · 강화
“비록 몸은 시골에 있지만 저의 관심사는 오늘의 나라 형편에 쏠려 있습니다. 호남과 민주시민들의 핏 소리가 제 가슴을 두드리는 탓으로 역사의 구경꾼으로 머무를 수는 없는 것 같아서지요” 1980년 6월, 지인에게 보낸 편지
“비록 몸은 시골에 있지만 저의 관심사는 오늘의 나라 형편에 쏠려 있습니다. 호남과 민주시민들의 핏 소리가 제 가슴을 두드리는 탓으로 역사의 구경꾼으로 머무를 수는 없는 것 같아서지요”
아내와 두 딸
“하나님의 나라는 정치적인 개념이요, 사회적인 의미를 지니는 말이다. 하나님의 구원이 행사되는 나라요 하나님의 정의와 평등과 자유와 사랑이 실현되는 나라이다.” 1983년 5월 15일, 설교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정치적인 개념이요, 사회적인 의미를 지니는 말이다. 하나님의 구원이 행사되는 나라요 하나님의 정의와 평등과 자유와 사랑이 실현되는 나라이다.”
1983년 2월 · 부흥회 강단
“이제 저는 덤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하나님 보내시는 곳은 어디든지 가겠습니다. 기왕이면 모두가 가기 싫어하는 소외지대에 기꺼이 가겠습니다.” 설교 「불완전한 완전자」에서
“이제 저는 덤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하나님 보내시는 곳은 어디든지 가겠습니다. 기왕이면 모두가 가기 싫어하는 소외지대에 기꺼이 가겠습니다.”